[한줄요약] 장애인 단체가 더불어민주당과의 협의를 통해 서울 지하철 시위를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안녕하세요! 업데이트 요정입니다! 2026년 8월 24일자 기사 기준으로 전해드리는 따끈따끈한 소식이에요! ✨

장애인 권리 증진을 위해 이어져 온 지하철 시위가 드디어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.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(SADD)는 서울시의회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과의 협의를 통해 '대사회적 합의'를 이뤄냈다고 발표했습니다.
이번 합의에 따라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두 건의 새로운 조례안이 곧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. 양측은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고, 모든 시민이 존엄성을 누릴 수 있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연대할 것을 결의했습니다.
지난 2021년 12월부터 출근길 지하철을 이용해 권리를 요구해 온 시위가 이번 합의로 인해 전면 중단될 예정입니다. 모두에게 더 나은 내일이 찾아오기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! 💪