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민국 양커 남자 단체전 팀이 아시안게임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!
2026년 10월 2일자 기사 기준 소식입니다. 정말 대단한 소식이죠? ✨

일본 오카자키에서 열린 아이치-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대한민국의 이우석, 김제덕, 김우진 선수가 인도 팀을 세트 스코어 5-1로 완파하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!
이번 금메달은 대한민국 양궁의 2회 연속 단체전 금메달이라는 기록을 세웠는데요. 이우석, 김제덕 선수는 지난 2023년에도 팀 금메달을 함께한 바 있고, 김우진 선수 역시 과거 금메달과 은메달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라 더욱 믿음직스러운 조합이에요!
특히 이날은 여자 단체전 은메달과 혼성 단체전 동메달에 이어, 대한민국 양궁이 거둔 세 번째 메달 소식이라 더욱 뜻깊습니다. 우리 선수들의 멋진 활약, 정말 축하합니다! 🎉